목가적인 삶

일상

평범한 삶이 어렵군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24. 22:15

25년3월24일 花島公園

지적받기, 주기도 싫다.
간섭하기, 받기도 싫다.
빼앗기기도, 뺏기도 싫다.
죽거나, 죽이기 기도 싫다.
그냥 평범한 삶이면 족하다
그런데 도둑, 강도, 살인자가 등장했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이 그들이다.
종교정치하는 장사꾼들이 그들이다.
기레기 언론이 그들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이다.
기득권 범죄자들이다.
헌법 재판관들이 그들이다.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이 그들이다.
매국좀비들이 그들이다.
개돼지들 2찍들이 그들이다.

왜 그 쉬운 삶이 불가능할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음이다.
범죄자들이 그걸 잊고 지랄발광을 한다.
이제
비상계엄령 상황의 사즉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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