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운 대학동기가 있다.
상류층을 지향하는 속물들이다.
명예, 부귀, 공명까지 노리지만 능력부족자들이다.
왜 이명박을 찍었냐고 하면 "잘할 줄 알았다."
"사기꾼이 사기 치는 것밖에 뭘 하겠냐"라고 핀잔을 줬다.
전모가 드러나면 "그럴 줄 몰랐다."라고 핑계, 변명을 한다.
왜 박근혜를 찍었냐고 하면 "잘할 줄 알았다."
"공주가 대접받는 것밖에 뭘 하겠냐"라고 핀잔을 줬다.
정치, 경제가 무너지니 "그럴 줄 몰랐다."라고 변명을 한다.
"왜 윤석열을 찍으려 하느냐?." "잘해 줄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가 된 매국, 독재, 부패한 자를 몰랐을까
욕심으로 국가를 파괴한 대학동기를 끊어낸다.
사리사욕만 있고, 공동체 의식이 없는 사기꾼들
나라는 없고 개인영달만 있는 탐욕꾼들
너희들끼리 지랄발광을 하며 살아라.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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