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감이 있어야 마음이 가고, 몸도 간다.
희망이 있어야 활동하게 된다.
이제 한계치에 와 버렸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버린지가 오래다.
파면과 깜방을 외치게 되었다.
그게 안되면 싸울 준비까지 한다.
헌법재판관들을 기대한 것이 잘못이다.
늦장판결과 몽니에 한계점을 넘었다.
권한축소와 해체까지 가게 되었다.
윤석열을 선택한 2찍들이 용서가 안되었다.
매국좀비, 종놈들이 지랄발광을 한다.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계선을 넘은 대한민국의 사회구조다.
포기하고 무관심해졌다.
공동체가 각자도생을 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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