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
그 부역자들이 나라를 공포, 입틀막, 글틀막, 방송틀막, 여론틀막을 통해 독재를 획책했구나.
작년 11월 26일에 수사목적으로 나의 정보를 경찰에 제공했구나.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려고 준비하면서 명단을 만들었구나. 잠자는 서민을 용맹한 전투자로 변모시키려고 했구나.
개돼지가 만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방치할 수가 없다. 청소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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