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하는 知人을 버리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22. 07:47

25년3월22일 아침

종교에 미친자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했다.
확신과 의무와 광기와 포장된 애국심으로 그랬다.

부동산과 물질만능에 빠진 자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했다. 무능, 무지, 무치, 무도, 무책임, 막무가내, 무속에 빠진 놈도 상관없고, 성형괴물, 조작인생 김건희의 엽기적인 인생과 나대기도 괜찮다며 지지했다. 오직 본인의 자산의 축적만 중요한 자들이었다.

부정부패해소와 상식적인 나라가 싫은 자, 계층적 우월의식이 높은 미천한 자들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했다. 미친놈이 얼마나 파괴적 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이 그랬다.

삶의 터전이 불안한 자들이 꾐에 넘어가서 개돼지가 되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했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에게 기댄 꼴이 난장판밖에 없음을 잊은 역사무식쟁이들이 그랬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의 농간과 기레기 언론의 조작과 종교정치가들의 사이비와 개돼지 수준의 국민들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했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로 나라가 절단이 났다. 그래서 나도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지지한 지인들을 절단, 절교시키고 있다. 헛방인생들과 무엇을 함께 공유할 수가 있겠냐. 불편하고, 불쾌하고, 역겹기만 할 뿐 좋은 일이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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