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길은 핏길
부귀영화도 핏길
명예도 핏길
욕심도 핏길
탐욕도 핏길
핏길위를 걷는 삶은 피비린내를 맡고 가야만 한다.
빼앗는 싸움과 안빼기려는 싸움은 피싸움이다.
싸우는 삶에는 행복보다 경계와 두려움이 앞선다.
길은 만들지 말라
뚫린 길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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