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평범함의 꽃은 간섭 없는 삶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3. 10:11

25년3월12일 비
25년3월13일 맑음

권력은 간섭이다.
감나라 배나라를 강요한다.
물론
본인도 간섭을 받고 사는 모지리다.

서로가 간섭 없이 살면 되는데
뭔 지랄인지 끼어들어서 화근을 만든다.
본능인지, 모지람인지, 허세인지...

간섭 없이 살려면 독립적어야 한다.
건강, 경제력,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평범함이 어려운 것인가 보다.

3가지를 가지고 있어도 안된다.
끼어들어오는 잡 것들이 방해를 한다.
간섭은 안 할 수 있어도 오지랖 인간은 막기 어렵다.
그래서
평범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평범하려면
간섭도 하지 알고
간섭자도 손절할 수가 있어야 한다.
모진 마음과 매몰참도 있어야 한다.
욕도 먹고, 오해도 감당하고, 폭력도 방어할 줄 알아야 한다.
참으로 더럽게 어려운 것이 평범한 삶인가 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같은 종자들의 간섭과 영향까지 오롯이 받고 힘겨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