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험한 세상을 뚫고 가는 것도 힘겨운데, 공동체가 미쳐서 젤렌스키가 같은 놈인 이명박, 박근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뽑아서 더욱 암울한 세상을 만든단 말인가!?.
아무리 망각해도 그렇지 수준미달자를 추종하는 공동체라면 희망이 없다. 끊임없는 저항과 끝없는 투쟁으로 극복하거나, 나라를 버리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어디에 있든 건강해야 하고, 궁핍하지 말아야 하며, 무식하면 안 된다. 그리고 사기꾼, 도둑놈, 강도, 살인마에게 이길 수 있어야 한다. 먼저 제압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역사는 순종하는 자를 개돼지 취급해서 종으로 만들었다. 순종하지 말고 살아야 주권자, 주인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수가 있다.
상호호혜적이지 않은 관계는 사기질이다. 멀리해야 피해가 없다.
주려고 하지 말라. 도둑놈이 노리는 행위다. 국가가 주지 않으면 개인도 주지 말라. 국가가 주면 작은 힘을 힘을 보태는 것으로 만족하라. 국가의 도둑놈은 매국 놈밖에 없기에 도둑맞을 확률이 매우 낮게 된다.
강도를 당하지 말라. 그래서 체력을 키우고 힘을 갖는 것이다. 맞짱이 제일 좋은 방어다. 피하거나, 도망치거나, 무서워하면 더 큰 화를 당한다.
강도질하는 자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저항에 약하다.
살인마와 싸워라. 어차피 죽을 것이라면 함께 죽겠다고 싸워라. 그래야 살 수 있는 확률이 50%는 되지 않겠냐.
삶은 외부환경과 싸움이고, 자기와의 싸움이기로 하다. 피하거나, 도망쳐도 소용없다. 어차피 피할 수 없으면 맞짱을 떠서 승부를 봐야 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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